규칙적은 흑백과 컬러로 그림을 넣고 아이들이 아는 동물들이 반복적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아주 구성력이 뛰어난 작품이다.
거짓말 두번해서 백번은 읽은 거 같다.. 30개월된 우리아이가 혼자서도 읽는다.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