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문제가 전 우주적인 문제였던게냐...이책을 읽으니 한편으로 안심이다.그러나 노력은 계속되어야 한다. 쭈욱~~
이걸 보면 우리나라에 큰 기업들이 외치는 여러가지 서비스 구호들이 거의 동창성 없는 베껴쓰기 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만큼 이 책의 내용이 실속있다.나는 지금 이 책의 영문판을 주문해둔 상태이다.
들여다 보면 볼수록 세일즈란 매력있다.
연인사이보다는 부부사이에 치중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다.그 차이가 어떻게 보면 크고, 어떻게 보면 아주 미묘하다.
종교에 무관심한 나이지만, 불교의 말씀은 참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