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글을 쓰신 분의 생각에 동감합니다. 며칠전 모임이 있어 기차 여행을 했습니다. 다읽지 못한 책을 기차 여행중 마저 읽고 다른분께도 읽어보길 바라며 드리고 왔습니다.짧은 글속에 잔잔한 감동을 주는 글들이었습니다 다른 시인들과 달리 오래도록 세상에 물들지 않고 있는 시인에게 감사합니다. 계속 우리들에게 좋은글도 써주시고 감동도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