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이와 무명이가 만났다. 처음엔 떽떽거리며 싸우지만 싸우며 정드는 거라고 겉으론 표현 하지 않지만 서로를 위로하고 아껴주는 두 친구. 커서는 절대 헤어지지 않는 동반자이자 둘도 없는 친구가되는 유명이와 유명이.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친구란 좋은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