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오리~et 2009-07-10  

바다에 관한노래) 

양방언:제주의 왕자-양방언중 내가 좋아하는곡  양방언인지,그의아버지인가가 고향이 제주이다. 

                            미국인들 속에서 자란그으ㅔ 한국에대한 느낌이 담겨있다. 능숙하지않은 한국말. 여러 악기들로 음악을 만드는그는 한국의 피리에 관심이 많았었다, 원일과의 만남에서 그는 피리소리 그작은모습에서 나오는 힘찬소리가 맘에 든다고했다. 내가 관심을 같게된것은 배이스로 깔리는 마치 항아리소리같은 타악기소리이다...이 곡에서도 나오는지는 잘 기억나지않지만 양방언 의 콘서트를나오면서 여러악기들의 작은 음악대를 만난것이었고 참 아름다운 소리들을 저마다 내는구나. 예쁘다..하고느꼈다. 

원일 슬기둥 공명 등.한국음악 들도 좋아한다... 맑으니까..부드럽고,울리니까... 

국악방송은 창호에 어리는 햇빛을 조금 들었다 요즘은 제목이 이뻐서.... 

^^~

 

 
 
밀오리~et 2009-07-10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국악중 정가라는 종류가있다는 데 예전에 게스트로나온 가수의 노래는 참좋았는데 잘 없네...
지금 보니 프로젝트락 이라는 그룹이 잼있다. 구슬구슬 하쟈나...ㅎㅎ^^

예전엔..사물놀이 음반을사서 이어폰끼고 젤크게 들어봤었다는....
사물놀이는 생각을 없애준다.. 머리속을.. 들어보면알거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