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가시 - 나는 조현병 환자다
이관형 지음 / 옥탑방프로덕션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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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울의 가시를 읽고
바울의 가시를 읽으며 작가가 정말 열심히 살았구나 느껴졌다 대학 입시준비중에 병원가는것을
미루고 대학입학을앞두고 병원에 간일
대학생활중 기독교동아리 활동을하며 하느님을 알아가고 사람들과 따뜻하게 함께하는 모습
인상깊게느껴진 복지관 실습 이야기
그리고 전공을 살려 석사도하고 책을 출판하려는
각고의 노력 끝에 일인 출판사를 여는 이야기도 나온다
이책을 읽으며 마음에 남는 이야기는
복지관에 실습 나갔을때 저자는 장애인들과함께지냈는데 그사람들에게 기도  제목이 뭐냐고 물어보니 친구와 친하게 지내는것 일 잘하는것 이라고 했다고한다 다순하게 성실하게 그러면서 기쁘게 살아가는 모습같아 아름다워보였다
그리고 저자는 수기를써서 공모전에서 대상을타는데 그 일로  자신감을얻고 자신의 달란트를
키워나가 책을 쓰고 출판을하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성장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나가는 모습이
대단한것같다 꾸준한 노력과 의지 열정이 돋보인다
작은 승리가 그다음 단계로 그다음단계로 이어지며 열정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낸다
그과정에서 글을 쓰는데부터 출판하는데 까지 필요한 모든것을 할줄알게되고 일인 출판사를 내게된다  작가의 노력 의지 그리고 웬지 하느님이 이끌어 주신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운동을 해서 9킬로그램을 뺐다는 이야기에  나도 자극을 받는다
책을 다읽고 맑고 아름다운 여운이 남는걸 느꼈다
이렇게 힘이 되어주는 이야기가 많아지길 기대해본다


바울의 가시를 읽으며 작가가 정말 열심히 살았구나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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