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사노 아키라 지음, 이영미 옮김 / 블루엘리펀트 / 2018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아버지의 관점에서 그려졌지만 보면 볼수록 게이타에게 마음이 쓰인다. 게이타로부터 아버지 료타가,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아들로서, 한 사람으로서 성장하는 구성이 너무 설득력 있는 이야기. 게이타의 여린 마음이 아프다. 내 앞에서 슬퍼하는 아이, 게이타를 끌어 안고 슬픔을 덜어주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