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와 계피향이 라고봤는데 뚜껑을 여는순간 시원하고 강한 박하향이 났다
향을 피울라고 뚜껑을 열때마다 그 향을 맞으면 머리가 X해지는것 같다
꼭 산림욕을 하고있는 느낌이 "잠깐" 든다.
생향자체의 강한 향과는 달리 피우면 방안 가득히 은은하다
샤워하기전 향을 피워놓고 들어갔다 나오면 그 상쾌한 기분은 1.5배쯤 증가되는듯 싶다
머리가 띵할때나 이럴때 생향을 잠시 코가까이 대어보는것도 두통을 예방하기엔 좋을듯 싶다
그리고 다른 향보다 향이 강해서 그런지 음식을 했을때 얘가 냄새를 젤 빨리 없애주는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