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뽀로 여인숙
하성란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00년 8월
평점 :
품절


무심히도 지나치던 눈에 띄던(?)책이었다.. 정말 읽을게 없어 30분간 이책저책을 뒤지던 도중 무심히 이책을 빼들었다.. 읽고난후 기대이상이었지만...^^ 어느새 나는 그책 속에 빠져있었다.. 주인공을 보고 있던것이이었다..그것도 책속에서 말이다.. 그가(그녀라고 해야 하나?) 길을 걷고 있다면 나는 그 길 어느샌가에서 그를 보고 있었다.. 그가 하나의 행동을 할때마다 왜 그럴까라고 느끼고.. 3인칭 관찰자 으로 보고있었다.. 그런면에서 신선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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