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이라는 다소 무겁고 생소한 주제로 내용을 전개됨
기발한 자살여행보다는 더 주인공들의 감정을 잘 드러내려는 노력이 보임
삶의 마지막을 앞두고 있는 인물들의 감정묘사와 변화를 느끼는 재미가 이책의 리딩포인트!!
삶을 비관하여 끝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말한다 "저.. 딱 90일만 더 살아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