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009년까지 사용할수 있는 작은 플래너입니다.
휴대하기 간편하고 간간히 보이는 모네의 작품들을 보며 계획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작은 달력이라고 보셔도 좋습니다.
맨뒤에는 메모할 수 있는 공간이있고요
외국의 기념일도 체크되어있고요
다만 음력이없다는점 감안하시고요
휴대하기 간편한 작은 달력이 필요하시다면 추천합니다.^^
직소퍼즐을 구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