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북으로 가볍게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세술에 관한 짧은 글들로 이뤄졌으며
출근길에 오가며 읽기 좋은 크기입니다.
다소 오타가 있긴하지만
카네기의 강의내용들에서
처세술에 관한내용들이 편집되어 있어 간편히 읽기에 좋습니다.
직소퍼즐을 구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