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도시가 아니다
이경훈 지음 / 푸른숲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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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는 몇가지 기본적인 논리를 토대로 서울이 도시로서 부족한 면이 있음을 다루고 있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 몇개 남았습니다.


도시는 보행을 중심으로, 상업 공간이 주가 되는 인공적인 공간이라는 논리를 토대로 전개하시는데...


주장하는 내용이 단순하고 명확하게 문화적인 부분을 잘 들기 때문에 재미는 분명 있습니다만.


저자가 젊은 시절을 보낸 뉴욕을 중심으로 소개된 부분이 잠시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메가시티가 뉴욕만 있는것은 아니니까요.


아파트 공화국을 책 중간에 소개하셨는데, 이후 읽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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