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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맨션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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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읽은 사람은 다 한숨 쉬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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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볼 (양장)
박소영 지음 / 창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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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두껍다. 일단 박수. 오로지 상상력 하나로 이만큼의 양으로 써내는 필력은 인정. 물론 재미는 없다. 담을 기대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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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유전 ㅣ 아르테 한국 소설선 작은책 시리즈
강화길 지음 / arte(아르테)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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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성의없이 썼다. 못쓴데다 재미까지 없으면. ㅠ 과대평가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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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사
백가흠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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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작 빼고는 계속 실력하락. 글못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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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픽션 - 지금 어디에 살고 계십니까? ㅣ 테마 소설집
조남주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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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앤솔로지가 아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기억에 남는 소설은 하나도 없다. 작가들이 자유롭게 그냥 쓰고 싶은데로 쓰는게 더 낫다. 테마주고 글을 쓰기엔 ...........역량이 ....앤솔로지 치고 괜찮은 게 별로 없는 이유. 아니면 문지처럼 그렇게 책을 내는 게 차라리 더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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