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의 나
아사오 하루밍 지음, 이수미 옮김 / 북노마드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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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데.. 특별한 사건도 아닌데.. 너무 재밌고 웃음이 나온다. 단 한줄뿐이었던. 수리공이 집에 온 그림과 ˝우리집에 남자가 왔다˝ 에 빵터짐 ㅎㅎ 귀여운작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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