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이서윤 지음 / 동행(마야마루)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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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나이가 너무 어리고 간혹 거슬리는 부분이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나쁘진 않음. 설정자체가 개인적으로는 신파적이랄까 올드하게 느껴져 취향에는 조금 안맞았으나 전체적인 완성도는 있음. 3.5가 없어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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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맛
정은향 지음 / 마루&마야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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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매력적임. 중반이후 신선감이 떨어지며 이야기를 끌고가는 힘이 사라져서 아쉬움. 남주가 여주 찾아냈을 때까지는 참 좋음. 주인공들 매력은 그저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재밌게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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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랑을 어떻게 만났나요?
브리짓 지음 / 스칼렛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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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임. 큰 사건없는데도 재밌게 읽었음. 남녀캐릭터 둘 다 매력있음. 주변친구들도 청춘물에 나오는 조연들처럼 제값을 다함. 전개도 쳐지지않고 좋았음. 특히 시작부분에서 여주가 남주 꼬시려고 하는 부분이 귀엽고 재밌음. 귀여운 여주 별로인데 이강주는 달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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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나의 45cm
은지필 지음 / 마루&마야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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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뜻밖의 횡재. 가벼운 로코인줄 알았는데 단순한 로코 이상이었음. 스토리만보면 묵직하지만 무겁지않게 재밌게 끌고감. 특히 가족들이 나누는 대화가 코믹했다가 감동적이었다 참 좋았음. 끝까지 힘안빠지고 잘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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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 나는
최수현 지음 / 가하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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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지루한 감이 있었으나 추억을 생각하게 해서 좋았음. 개인적으로 사건중심을 좋아해서 지루했으나 잔잔한 글 좋아하는 사람에겐 추천함.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별로였으나 분명한 건 감성을 건드린다는 것. 2002년을 고스란히 떠올리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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