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공, 여미새수 키워드는 참 좋았는데.. 아쉬운 부분이 좀 있었어요.
본격 게임물은 아니고 캠게에 더 가까웠어요.. 캠게도 좋아해서 그건 괜찮았는데 읽으면서 얘들이 대학생이 맞는지 싶은 유치한 부분이 좀 많았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약간 얼렁뚱땅 진행되는 부분도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