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서가 왠지 전생의 기억이 있는거 같은데...!
아니면 이연이랑 같이 회귀한건지.. 넘 궁금하네요!
1권부터 휘몰아치네요..
과연 현서랑 서하중에 누가 메인공일지 넘 궁금합니다.
이연이도 계속 소소하게 행복을 느끼면서 지내면 좋겠는데ㅠㅠ
권수가 많이 남아서 전개가 어떤식으로 될 지 기대되네요.
키워드가 조금 취향이 아니었지만 미리보기로 보고 맘에들어서 구매했습니다.
새로운 키워드에 눈뜨게 된것 같아요.. 아주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