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보며 느낀 것은 악인도 만들어 진다는 것이다. 악인이라 불리우는 자가 살았던 주변 환경에 의해 우리가 부르는 악인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나온 수많은 악인들은 모두 그렇게 만들어 졌다. 누구하나 잔인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 이들의 행적을 따라다녀 보며 내가 이 사람들과 동시대에 살았다면 하는 끔찍한 생각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