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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오렌지나무 (교재 + 테이프 1개) ㅣ Kelly의 영어만화 53
바스콘셀로스 지음, 켈리박 엮음 / 가나출판사 / 2003년 4월
평점 :
절판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가 선정되어서 내가 읽었나 하고 책장을 보니 이책이 있었다. 몇년전 영어공부하려고 산책인데, 중학교 아이들이 영어공부하기에 참 잘되어있다.왼편에는 만화가 영어로 나와 있고 오른쪽에는 해석과 단어정리와 가끔씩 영어유머나 상식등을 실었다. 그런데 영어 단어에 발음을 한국말로 써 놓아서 읽기가 더 안좋다. 내용은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잘 정리했다는 생각이 든다. 만화로 읽어도 사랑하는 포르투칼 아저씨를 잃은 제제의 슬픔을 너무나 가슴저리게 느낄 수 있었다. 그런데 테잎은 발음은 좋은데 별로 실감나지 않아서 재미가 없다. 그래도 한번쯤 읽어볼 만하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