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서점주인이 강추해서 구입했는데 우리딸 너무 좋아합니다. 특히 그림에 나오는 아기가 우리아이와 비슷한 개월때였고 생긴것도 비슷해서 더욱 친근감이 갔지요. 손,발,배 등 신체부위도 알게되고 조금커서는 진짜로 책에서 처럼 인형의 손도 닦아주고 발도 닦아주면서 '엄마 인형이 흘렸어'라고 말합니다. 밥먹고 입닦는 것을 싫어하는 딸에게 '싹싹싹, 잘먹었습니다.'라고 말하면 입닦을때 고개를 젖지 않습니다. 아이가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아주 친근한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