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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Monday (페이퍼백 + 테이프 1개)
에릭 칼 글 그림 / philomel / 2001년 4월
평점 :
품절
그림책에 먹을 것이 나온다는 것은 우리딸을 너무나 기쁘게 하는 한 요소가 됩니다. 이 책은 각요일마다 먹을 것이 나오니 우리딸이 정말 좋아한답니다. 딸보다도 제가 더 좋아하는 책인데 그 이유는 테잎의 노래가 맘에 들기 때문입니다. 요일을 거듭할수록 지난 요일들의 음식들까지 계속해서 외우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밥먹을때 come and eat it up.라고 말하면 책 내용이 생각나는지 웃으면서 밥먹으로 온답니다. 딸이 요일들과 음식들을 다 매치해서 알지는 못해도 일요일만은 확실히 알아서 'today is.... sunday' 라고 말하며 아이스크림 사달라고 자꾸 조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