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태양을 훔친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염명순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01년 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07년 03월 14일에 저장

파블로 네루다 시집 세트-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 + 네루다 시선집
파블로 네루다 지음, 정현종 옮김 / 민음사 / 2007년 1월
14,500원 → 13,050원(10%할인) / 마일리지 720원(5% 적립)
2007년 03월 14일에 저장
품절
인터넷 옷 장사 절대로 하지 마라- e 세상에서 1%가 될 자신이 없다면
김병성.박혜미.박대윤 지음 / 정보문화사 / 2006년 3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7년 03월 14일에 저장
구판절판
환상의 책
폴 오스터 지음,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2003년 12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2007년 03월 10일에 저장
구판절판


2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슬픈 예감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07년 3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07년 03월 14일에 저장

태양을 훔친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염명순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01년 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07년 03월 14일에 저장

와인 한 잔의 진실
무라카미 류 지음, 권남희 옮김 / 창해 / 2004년 10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2007년 03월 10일에 저장
품절
플라나리아
야마모토 후미오 지음, 양윤옥 옮김 / 창해 / 2005년 2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2007년 03월 10일에 저장
구판절판


2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9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사람들 사이로
이미지프레스 엮음 / 청어람미디어 / 2006년 12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2월 10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07년 03월 10일에 저장

낡은 카메라를 들고 떠나다 2- 단순하고 아름다운 시선, 필름 카메라
이미지프레스 글.사진 / 청어람미디어 / 2006년 5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2007년 03월 10일에 저장
절판

여행하는 나무
이미지프레스 글.사진 / 청어람미디어 / 2005년 6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07년 03월 10일에 저장

낡은 카메라를 들고 떠나다
이미지프레스 지음 / 청어람미디어 / 2004년 4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2007년 03월 10일에 저장
품절



9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michelle > 양장본의 커버 안 Best5

최근 도서실에서 이상한 경험을 했다. "이건 집에 있는 책인데, 최신작이라서 예전 출판본도 없을텐데...."
오스터의 <신탁의 밤>이 처음보는 커버로된 양장본으로 꽂혀있었다. 도서실에서 따로 제본했나 싶었는데 잘 살펴보니 양장본 커버를 벗긴 책들이었다. 아...한번도 그 안에 다른 무언가가 존재할거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던 새로운 세계였다. 출판사의 세심함 혹은 그들의 은밀한 즐거움에 동참하는 기분

물론 집에 돌아오자마자 서재의 모든 양장본 커버 벗기기 놀이를 시작했다. 대부분 남색표지에 흰글씨였지만 최근 책들 중에는 아예 다른 컨셉으로 새로운 디자인 영역이 존재하고 있었다. (너무나 근사한 발견이었다.)

누가 과연 벗겨볼지 알 수도 없는 곳에 아름다운 속살이 존재하고 있었다.
도서실처럼 커버를 벗기고 싶은 마음이 가득이었지만....그러나 10년 후를 기약하기로 했다.
커버가 낡아갈 때 즈음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10년 후가 기대되는 아름다운 커버 안 Best 5

1. 불독버턴부인의 이야기 l 시공사
부실한 촬영으로 제대로 표현안됐지만 저거...황금색이다.
숨어있는 커버 안을 금색으로 칠한 시공사의 아름다운 집착에 경의를!

2. 키친 l 영역본
산뜻한 커버를 열자마자 나타나는 타이포그라피
너무나 다른 느낌을 즐길 수 있다.



3. 흡혈귀의 비상 l 현대문학
아주 예전 세계문학전집과 같은 디자인. 심플하고 평범한 커버에 비해 안이 훨씬 고급스럽다.




4. 크리스마스 건너뛰기 l 북@북스
커버를 열자마자 skipping Christmas 위에 하얀 눈이 내리고 있었다.
커버의 화려함과 대조적으로 책내용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



5. 눈 l 현대문학
잘 보이지는 않지만 neige라고 조그맣게 써있다.
아름다운 붉은 판에 회색의 두개의 '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