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최초의 여자 어의 대장금 - 학습만화 시리즈 07
박지은 지음, 디지털 스카 그림 / 가가M&B / 2003년 8월
평점 :
절판


대장금은 역사 속에 묻혀 있다가 매우 뒤늦게 주목을 받기 시작한 인물라고 나오더군요. 천민 출신이라서 할 수 없었다고 생각되는 일을 대장금은 가능하게 만든 사람입니다. 그 당시에는 철저한 신분사회였기 때문에, 천민 출신 여자의 삶은 정말 비참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장금은 500년 전에 이 땅에 살았던 여인으로, 궁중요리사, 의녀생활을 마치고 조선 최초의 여성어의가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대장금은 정말 대단한 일을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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