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ford Bookworms Library Factfiles 2 : The Beautiful Game (Paperback, 3rd Edition)
Steve Flinders / Oxford Univ Pr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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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영어로 배울줄이야..... 축구 규칙을 단순하게 알아왔던 것과 다르게 새로운 규칙들을 영어로 알게되니 참 새롭고 미묘한 기분이 든다고 해야하나 얇은 책으로 축구 기원, 역사, 규칙, 선수들 여러 이야기거리들을 많이 담았다. 그 중에 재미있었던건 football이 여러 나라에서 보여주는 형태와 여자축구였다. 축구에 대해 아주 짧게 흝어 보고싶다면 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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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Bookworms Library Level 1 : The Withered Arm (Paperback, 3rd Edition) Oxford Bookworms Library (3rd Edition)
Harvey, Bob 외 지음 / Oxford Univ Pr (Sd)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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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개연성 없는 스토리는.... 감동도 없고 반전은 너무 빈약하고.... 인물의 행동에 대한 설명은 거의 없다.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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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말씀 김남국 목사의 창세기 파헤치기 1
김남국 지음 / 두란노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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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나는 그동안 창세기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 이때까지 쓸데없는 논쟁에만 빠져 정작 봐야하는 말씀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이제야 세상을 알았다. 이 책을 내주신 목사님께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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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해석 - 그리스도인의 삶, 영성
정성국 지음 / 성서유니온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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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씀을 묵상하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이야기와 예수님의 길을 보여주고 큰마음을 품게 합니다. 오늘의 작은 말씀만 묵상하고 ‘오늘 큐티는 끝!’하고 책을 덮지 않게합니다. 하나님이 써내려가시는 역사 속에서 믿음의 조상들이 남긴 흔적처럼 우리도 그 뒤에 작은 점들을 이어 찍을 수 있도록 말씀을 깊게 묵상하고 살아가게 합니다.




'묵상을 어떻게 해야 할까?'하는 질문에 저자는 말씀을 묵상할 때 자기 위주로 해석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저지르기 쉬운 실수로, 하나님이 인도하는 곳이 아닌 엉뚱한 길로 내딛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묵상은 마음의 동기에 따라 적용이 판이하게 달라지는데 이때 기준을 하나님으로 맞춰한다고 알려줍니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깨진 세상 회복 이야기로 말씀으로 살펴봐야 하며 이 이야기의 절정이 예수님을 가리키고 있으며 그에 따라 해석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에 이어 그리스도인이 서있는 ‘지금’이 어떤 곳인지 깨닫게 해주며 우리는 그 속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하나님의 이야기에 채워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말씀을 읽을 때 갖는 묵상과 해석에 대한 오해들을 풀어줍니다. 어느 날 아침에 묵상했던 말씀이 저녁에는 다르게 다가왔던 적이 있었습니다. 저녁에 본 말씀이 묵상이 더 좋았는데 그럼 아침에 했던 묵상은 잘 못 본 것일까요? 뿐만 아니라 묵상으로 하루를 열심히 살아갔는데 다시보니 그때 내게 말씀하시던 메시지가 나올 수 없었습니다. 그럼 그날의 묵상은 잘못된 걸까요? 이러한 걱정 담긴 질문을 이 책에서 자세히 해결해줍니다.




예전에 '내 중심 묵상'으로 인해 하나님이 내게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 알아내려고 끙끙댔며 마음이 힘들었던 반면에, 이 책이 안내에 따라 하나님 중심으로 본문을 읽고 묵상하니 오히려 마음은 가볍고 하나님의 부르심 초대에 기쁜마음으로 응할수 있음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우리는 의미를 읽은 만큼 살아간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을 통해서 경건한 묵상으로 우리 삶에 더 많은 의미를 찾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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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레볼루션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배할 플랫폼 비즈니스의 모든 것
마셜 밴 앨스타인 외 지음, 이현경 옮김 / 부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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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쪽에서는 동영상이나 사진, 글들을 올려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좋아요’를 받아 유명해지고 다른 한쪽에는 풍성한 정보 제공에 환호하며 공감 표현을 해준다. ‘플랫폼’이란 건 이런 환경을 제공하는 사이트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한 ‘플랫폼’은 아주, 정말 아주 작은 모습이었다. 그리고 『플랫폼 레볼루션』 보며 크고 넓은 플랫폼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플랫폼 레볼루션』은 플랫폼을 알차게 설명해준다. 고맙게도 독자들에게 이해를 돕기 위해 플랫폼에 대한 개념용어들을 하나씩, 친절하게 알려준다. 그리고 동시에 플랫폼으로 지금까지 경영하고 있는 기업들이나 실패한 기업들이 했던 운영 정책들의 사례들을 많이 들어서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없었다.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저자에게 있다. 저자가 3명이다. 이 저자들은 플랫폼 현장을 뛰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다 보니 그들이 겪었던 경험들이 리얼하다. 이들을 모습을 보면 저자와 더 가까워진 기분이다. 책을 읽다보면 이 3명이 위치를 바꿔가며 둘씩 짝을 이루며 거론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는데, 이 한 쌍의 짝이 플랫폼에 대한 서로의 의견 차를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플랫폼을 어떻게 규제할 것인가 하는 규제 정책<11장┃규제정책┃플랫폼에 적합한 정책은 따로 있다>에서 잘 느낄 수 있다.


책을 읽는 내내 내가 얻게 되는 것은 플랫폼으로 이루어진 구성보다는 각 사회분야에 플랫폼으로 활기차고 있는 기업들이었다. 솔직히 개안(開眼)안 기분이다. 내가 플랫폼에 대해 두리뭉실 알고 있었던 이유는 플랫폼이 너무도 당연하게 내 생활에 스며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플랫폼을 잘 이용하고 있었던 건 아니었다. 우버, 에어비앤비, 업워크, 드리블 등 같은 플랫폼은 책을 읽기 전에는 알지도 못했던 것들이었다. 그리고 아마존이나 이베이는 단순히 쇼핑몰 역할만 하는 기업이 아니었다. 이 외에 나에게 취업이나 문화생활에 많이 도움 되는 기업들이 많이 있었다.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 세상을 보며 내가 작은 생각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플랫폼을 보면, 제4차 산업혁명의 장식이 플랫폼이 아닐까싶다. 플랫폼이 4차 산업혁명 직업군들이 모여 있는 그 위에 얹어져있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4차 산업의 기술들이 플랫폼을 구축하고 돌아가게 한 다음 비로소 생산자와 소비자의 활동이 이루어지는 것. 결국엔 마지막은 플랫폼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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