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겹의 의도
장 자끄 상뻬 지음, 윤정임 옮김 / 미메시스 / 2005년 6월
평점 :
절판


이 부류의 책들은 다 소장하고 싶을 만큼 탐나는 책이다.

그 중 겹겹의 의도라는 책은 장 자끄 상뻬의 그림만이 아닌 작은 이야기 3~4줄..

길어봤자 6줄 정도의 짧은 상황글이 써였고, 그에 맞는 그림이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다.

상황에서의 두 사람의 생각이라던지, 인생에 대한 느낌, 내가 원하는건 무엇인지...

책에서 아니, 그림에서 많은 것을 가지고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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