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계급투쟁
브래디 미카코 지음, 노수경 옮김 / 사계절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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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이 긴축이라는 이름으로 사회저층의 지원을 줄여서 아이들과 양육자가 수렁에 빠지는 과정을 읽으면서 카페 구석에서 훌쩍훌쩍 울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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