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의 왕자 14 - 최강의 사나이
코노미 다케시 지음, 조은정 옮김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테니스 명문 학교 세이가쿠에 입학한 에치젠 료우마는, 미국 주니어 대회에서 4연속 우승한 경력을 가진 천재 테니스 선수.

학교 테니스부에 들자마자, 냉랭하고 건방진 태도로 선배들에게 밉보여 본때를 보여주겠노라는 선배들과 시합을 치르게 된다.결국 료우마는 그 실력을 인정받아 기존에 1학년은 여름까지 대회에 출장할 수 없다는 학교 전통을 뒤엎고 테니스부 정규 멤버로 발탁되어 지역 예선전에까지 출전하게 된다. 천재적인 테니스 소년 에치젠 료우마가 테니스부에서 활동하면서 만나게 되는 여러 사람들과 그들과 함께하는 당양한 형태의 시합들을 그려나가는 스포츠 만화이다.

이 테니스의 왕자에서 주인공인 에치젠 료우마의 입버릇인 '마다마다네!'(아직 멀었군!)
매번 이 말을 하게 되는 상황도 다르고, 상대도 제각각이지만, 료우마는 고고하게 한결같이 말한다. 아직 멀었다고... 나는 이 말이 제일 인상깊다.(테니스의 왕자에서 최고의 대사를 뽑아보란다면...)

그리고 일본에서는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는데 한번 보았으면 한다. 재미있는 스포츠 만화를 보고 싶은은 테니스의 왕자를 보시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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