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세계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이노은 옮김 / 다산초당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평화로웠던 세상이 맹목적인 광기와 전쟁으로 무너져 내리는 과정을 지켜보는 일은 참담하다. 안일하게 누리던 자유와 평화가 얼마나 쉽게 파괴될 수 있는지 경고하며, 잃어버린 시대에 대한 깊은 그리움과 슬픔을 묵직하게 남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