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비록 거리에서 표지판이나 닦고 있는 평법한 청소부이지만 남과 뭔가 다른 점이 보인다. 비가 오나
눈이오나 더운 날에도 열심히 청소하는 성실한 청소부이다. 자신은 표지판을 닦을 뿐이지만 남은 내가 한 일
로 인해 항상 깨끗한 표지판을 볼 수 있다는 것.. 이 것이 그의 매력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