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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의 교육특강 - 대한민국 학부모와 선생님이라면 꼭 읽어야 할 교육필독서 미래를 바꾸는 행복한 교육 시리즈 1
이범 지음 / 다산에듀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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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현장을 아는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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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그램의 희망 - 삶의 매순간은 신성하다
강인식 외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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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장애인으로 강의를 하며 새로운 희망을 보여주고 있는 이상묵 교수의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성장했고 공부를 했으며  

자신의 학문에 어떤 열정으로 임했는지 

또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한 장애에 굴복하지 않고 다시 일어섰는지 보여줍니다. 

또 정보통신 기기가 장애인들에게 어떻게 삶을 찾아주는 지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종교에 기대지 않으면서도 삶을 긍정하는 이 교수의 태도가 인상깊었습니다. 

또 그런 이교수에게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도움을 주는 사람들 

그리고 더 위대한 희망으로 이교수에게 희망의 불씨를 심어준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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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이 일류대 간 경후의 담대한 꿈 - 자율고.자기주도학습법 공개
김호 지음 / 지상사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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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을 읽기 전에는 사교육 하지 않고 이렇게 아이를 교육했다는 부모의 요란한 홈스쿨링 기법이 담겨 있으리라고 생각해서 별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니 그것보다는 아이에게 아버지가 얼마나 관심과 사랑을 보였는가를 알 수 있더군요. 아마 이런 교육과 신념을 가진 아버지에게서 훈육을 받았다면 아이가 서울대 법대에 가거나 경찰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하지 않았어도 훌륭한 청년으로 자랐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아마도 아이가 그렇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아이가 공부에 대한 소질과 열의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겠지요. 

하지만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고 또 그것을 흔들리지 않고 걸어갈 수 있는 힘은 부모의 끊임없는 관심과 응원, 그리고 채찍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공교육에 대한 믿음을 갖고 아이를 끈기있게 지켜봐주는 일은 사실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지요. 

저도 오늘부터 이제부터 아이에게 보내는 마음의 편지를 써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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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메이 아줌마 (반양장) 사계절 1318 문고 13
신시아 라일런트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사계절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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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상 수상이라는 타이틀을 보고 큰 아이에게 주려고 사서 별로 관심을 안두었는데.  

그런데 얼마전 읽은 공지영님이 쓴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란 책에 나오더라구요 

잔잔하게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그런 느낌의 책입니다. 사랑과 배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구요.  

책을 읽고 나서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것일까, 좋은 삶이란 어떤 것일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친척들에게 외면받고 갈곳이 없던 한 여자꼬마 아이가 메이 아줌마와 오브 아저씨네에 와서 살게 되고 두 사람이 사는 모습을 보며 진정한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다 메이 아줌마가 먼저 세상을 떠나는데 그 메이 아줌마를 그리워하며 그동안의 생활과 생각 등을 잔잔하게 전개해가는 책입니다.  

꼭 한번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이라면 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받아들이는 것에는 차이가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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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공지영 지음 / 오픈하우스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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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보내는 엄마의 독서 편지글입니다. 

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라면 아니 부모라면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글이네요 

먼 훗날 아이에게 이런 글을 쓸 수 있도록 저도 책 많이 읽고 

아이에게 이야기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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