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 에코페미니즘
그레타 가드 지음, 김현미 외 옮김 / 창비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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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다는 것은 불편해지는 것이라고 어느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이 기억난다. 비판적 에코페미니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그동안 익숙하게 사용했던 언어와 생활방식 및 태도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불편해지더라도 이런 흔들림은 기꺼이 감수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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