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에서 12월의 책으로 선정된 책.
읽는 내내 끔찍했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성적으로 억압된다는 것,
혹은 성적 우위에서 군림한다는 것은
정말 구역질나는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보고
무엇이 우리를 옭아매고 있는지 생각해보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방법을 생각해 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