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가치 있는 책이예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책 내용도 깨끗하고 그만큼 문체도 간결해서 읽기에 부담스럽지도 않고.
참고로 수연스님의 이야기에서 눈물을 흘렸기 때문에
무소유의 가르침과 함께 수연스님의 따뜻한 마음씨가 가장 인상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