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책은 미리 보기로 보는 것처럼 올칼라에요.
사실 디자인도 공부할 때 무시 못하는 건데
정말 공부하고 싶어지도록 깔끔합니다.
게다가 그림이랑 표랑 자주 나와서 지루하지가 않아요.
그리고 정말 중요한 건 내용인데요.
정말 영어가 두려운 저같은 사람한테도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설명이 되있어요.
영어를 손 놓은지 백년이 지났다해도 이거 보면서 기초를 다질수 있겠네요.
정말 쉽고 좋습니다.
너무 복잡하다고 생각했던 그 용어들 같은 걸 일일이 설명해주니까 좋아요.
구성도 체계적이네요.
문법을 배우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제를 풀어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외워야하는 건 딱딱 정리해주니까 이 책만 믿고 쭉 공부하면 될 것 같아요.
어휘도 그 마인드 맵이라고 해야 하나..
그렇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외우는데 좋아요.
한뼘이 안되는 크기의 단어장까지 주니 이젠 지하철에서 잠도 자지 말라는 건가요...;;
너무 싼 가격에 좋은 책을 구입한 것 같아 글까지 남겨보는데,
이거 쓰면 쓸 수록 장점이 많군요..
근래에 산 책 중 가장 보람찹니다.
근데 말할 게 아직도 있어요.
홈피에서는 무료 강의도 하더라구요.
학원 다니기도 사실 만만찮은데 동영상 강의가 있어서 책으로 이해가 안되면 강의를 보면 될 것 같아요.
음성만 나오는 허접한 강의가 아니라 꼭 돈 내고 보는 것처럼 생겼어요.
암튼 이 책에 관심 있으시면 직접 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모두 토익만점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