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 - 믿는 대로 된다
조엘 오스틴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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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종교가 없다.싫어서가 아니라 그냥 관심이 없어서이다.

이책은 다른 흔한 자기개발서적에 나오는 그런 흔한 주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엘목사의 관점에서 본 긍정의힘은

하나님을 매개체로 하여 읽는 독자들에게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교회를 다니시는 분들은 아마 조엘목사의 얘기를 다 수긍하고

아마 아는 얘기들이 대부분일것이다.

다른 책과의 비교점을 내 관점에서 찾아보자면 우선 이책은

 나에게 무척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적절한 예를 제시하면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있으면서 읽고 있는 나를 기분좋게 만들고 내면의

무긍무진한 세계를 보여준다. 요즘 방황하고 있는 직장인의 한사람인

나로썬 이런 책을 읽으면 힘이 솟고 기분이 좋아진다.

이 느낌이 오래 가길 바라면서 앞으로 두번 정도는

단락단락을 정독하며 다시 읽어보려한다. 또 조심스럽게 종교를 가져볼까? 하는 마음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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