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쿠니 가오리의 변신
이 책을 읽을때마다 나는 고개를 갸웃거려야 했다. 에쿠니 가오리만의 ' 스타일 ' 이라 불려지는것을 단 하나도 찾아볼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 특유의 담담한 문체도, 에쿠니 가오리식 사랑이야기도 없었다. 동화같은. 아기자기한. 그래서 더더욱 매력있었던.
등장인물의 충격 .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은 오이, 모자, 숫자2였다. 단지 상징적인 이름인줄 알았더니 정말.. 오이, 모자, 숫자 2였다. 오우..... 맙소사
호텔선인장
에쿠니 가오리 답지 않아서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하면 그건 ' 아이러니 ' 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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