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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어깨 위에서 올바르게 투자하라 - 어디서나 통하는 초수익 투자법부터 작전주 함정 분석까지
올투(올바른 투자)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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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 추종 매매전략의 기본 마인드를 잡아주는 책. 검증받은 투자 거인들의 매매법을 국내 증시에 적용하여 수익을 실현하는 법을 쉽고 정확하게 알려준다. 특히, 저자만의 투자비밀 14가지 원칙은 초보도, 중수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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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부터는 왜 논어와 손자병법을 함께 알아야 하는가 - 이 나이 먹도록 세상을 몰랐다는 걸 깨닫는 순간 100 최고의 안목 시리즈 1
모리야 히로시 지음, 김양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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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도 동양고전의 꽃, 논어와 손자병법을 한 권으로 엮어낸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별것도 아닌 일에 갑자기 서글퍼지고, 화가 치밀다가, 문득 불안해진다."

어? 내 얘긴데. ‘잘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사실 힘들었구나. 흔들리고 있었구나.’


헛헛한 마음을 채워주는 《논어》와 인생이 든든해지는 전략 《손자병법》을 한꺼번에 읽을 수 있다니 웬 횡재인가.

오십부터는 《논어》와 《손자병법》을 ‘함께’ 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책은 이렇게 말합니다.


"둘 중 하나만 읽으면 한쪽만 보게 됩니다. 턱없이 부족합니다. 

‘함께’ 읽어야만 다잡을 수 있지요. 오십부터는 함께 읽어야 산다구요. 

하나만 통달하면 치우치기 쉽고, 이 둘을 모두 아는 사람만이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사람이든, 행복이든, 돈이든, 명예든, 삶의 의미든."


그리고, 공자의 말씀과 손자의 말씀을 가지런히 정리해서 100가지 순간으로 담아냈습니다.


《논어》의 지혜 50가지

오십부터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손윗사람은 편안해하고, 친구에게는 신뢰받고, 아랫사람은 따르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손자병법》의 기운 50가지

움직여야 할 때 망설이는 것은 최악이다!

질풍처럼 행동하는가 하면 숲처럼 고요해진다.

활활 타는 불처럼 습격하는가 하면 산처럼 미동도 하지 않는다.


저자는 91살의 동양 고전해설의 일인자인데요.

오랜 연구와 경험에서 나오는 고전해설이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고전하면 어렵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은 최근에 만난 어떤 책보다 쉬운 해설이 장점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수천 년 전의 공자와 손자의 말을 지금도 공감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탄하면서 선인들의 지혜를 배우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천명을 깨닫는다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

두 가지 방향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하나는 사명감으로 이어지는 적극적인 방향이고, 다른 하나는 운명론으로 흘러가는 소극적인 방향이다.

공자의 경우는 어땠을까? 자기 능력의 한계를 깨달으면서도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하자고 스스로 격려하지 않았을까? 이러한 적극적인 방향은 구십 넘은 내게도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_ 33인생의 반환점에서 깨닫게 되는 것들중에서


공자가 목표로 삼은 가장 이상적인 인간상은 군자였다.

공자 자신이 군자를 목표로 삼았을 뿐만 아니라, 삼천 명이나 되는 제자들에게 철저히 가르친 것 또한 군자였다. 공자 학당은 군자 양성의 장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자가 목표로 한 군자의 다섯 가지 자세는 무엇일까?

_ 30~31사람을 얻는 자, 군자의 조건은 무엇인가?’ 중에서




기세를 타면 둘도 되고 셋도 된다
인생이 든든해지는 전략 《손자병법》

이 나이 먹도록 세상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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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부터는 왜 논어와 손자병법을 함께 알아야 하는가 - 이 나이 먹도록 세상을 몰랐다는 걸 깨닫는 순간 100 최고의 안목 시리즈 1
모리야 히로시 지음, 김양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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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흔들릴 때는 고전 읽기로 방향을 단단히 붙들 수 있다. 헛헛한 마음을 채워주는 논어와 인생 전략을 세워주는 손자병법을 단 한 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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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성공법칙 - 일터의 고민이 해결되는 순간 인생의 문제도 풀린다
데이비드 브렌델.라이언 스텔처 지음, 신용우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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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터나 일상의 고민이 해결되면, 인생의 문제도 풀린다고 말한다.

그때 유용한 방법으로 생각, 대화, 창조라는 소크라테스식 문제해결법은 제안한다.



 

묻고 답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소크라테스의 문답법과 맥락을 같이 한다.

두 저자는 고대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행했던 대화 방식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현대에 맞게 보완했다. , 인간만이 지닌 생각하고 대화하고 창조하는 능력을 통해 현대 인간에게 가장 적합한 업무환경을 조성하는 방법을 제안한 것이다.

 

팬데믹이 맹위를 떨치고 경제가 요동치는 가운데 어느 때보다도 무거운 스트레스가 짓누르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를 인간답게 만들어주며 행동에 의미를 부여해 우리 안의 잠재력을 깨워줄 가치를 재발견하는 일이다.

그러나 오늘날 일의 세계를 바라보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은 빛을 잃은 지 오래다. 지나치게 숫자에 집착하고 순익을 따지는 사고방식이 팽배해 있으며, 일터와 기업에서는 알고리즘이라는 상전 아래 긁고 할퀴는방식으로 일이 돌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최고의 성과를 내든, 기업이 사회의 책임을 다하든, 개인이 자신을 복잡한 상황을 풀어나가든 가장 인간적인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한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은 죽지 않았다.

잘 활용하면 현대의 일터를 더 생기 있게 만들 수 있다.

소크라테스에게 사약을 내리지 말고 월급을 올려줘야 하는 이유다.

_ 본문 중에서

 

내가 생각하는 소크라테스 성공법칙의 결론은 이렇다.

 

1단계 생각은, 한 번 더 생각해서 one more think

2단계 대화는, 의식의 흐름대로 말하고 talk

3단계 창조는,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해보는 일

 

구글이 최고의 팀을 찾는 실험의 이름은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였다. 심지어 직원들과 소통하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의 이름은 소크라테스였다. 로봇의 이름이 소크라테스인 건, 자동 피아노의 이름이 베토벤인 것과 같다. 재치 있지만 부적절한 이름이기도 하다. 우리의 일터에는 소크라테스라는 이름의 로봇은 필요 없다. 우리 스스로 일터에서 소크라테스가 돼야 한다.”

_ 본문 중에서


 



일이 버거운 직장인이나 개인의 문제로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이라면 읽어볼 만하다.

여러 기업의 사례가 술술 읽히도록 잘 나와있고, 재미있다. 읽다 보면, 자연스레 본인에게도 대입이 되어 해결책을 혹은 그 과정을 깨닫게 한다

그래서 뭔가 막막한 당신이라면, 더 나은 환경을 이루고자 한다면 추천한다.

 

비정상적인 스트레스와 경제 불안, 분노가 쌓이는 시대
눈앞의 수익과 손해만 따지는 인간이 넘쳐난다.
"소크라테스라면 어떻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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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성공법칙 - 일터의 고민이 해결되는 순간 인생의 문제도 풀린다
데이비드 브렌델.라이언 스텔처 지음, 신용우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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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적인 스트레스와 분노가 쌓이는 시대, 눈앞의 수익과 손해만 따지는 인간이 넘쳐난다. 소크라테스라면 어떻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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