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단 진행 완북 서평신문 한 장이 이렇게 깊은 이야기를 담고 있을 줄 몰랐다.처음엔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한 문장 한 문장 따라가다 보니세상을 보는 눈이 조금 더 또렷해진 느낌.아이와 함께 읽으며“이건 무슨 뜻일까?”“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질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시간이 참 좋았다.빠르게 읽는 연습이 아니라천천히 이해하는 힘을 키워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