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랑 돌이랑▪️글 곽민수 • 그림 신진호▪️이디그로.유기견 보호센터에 있던 시각장애견 봄이,그리고 버려져 거리를 떠돌던 유기견 돌이.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던 두 강아지가운명처럼 만나 친구가 됩니다.“네가 있어서 참 좋아.”짧은 한마디지만그 말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이 책은 조용히 보여 줍니다.눈이 보이지 않아집 밖이 두려운 봄이에게,위험한 거리에서지치고 외로운 시간을 보낸 돌이에게,서로의 존재는세상을 조금 덜 무섭게 만드는따뜻한 힘이 되어 줍니다. 책을 읽으며자꾸 우리 집 강아지 봄이가 떠올랐습니다.이름이 같아서일까요,페이지를 넘길수록더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습니다.다름을 이해하고서로의 곁이 되어 주는 것..[도서협찬]#봄이랑돌이랑#이디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