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
한강 지음 / 창비 / 200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밤 11시 넘어 자기 전에 잠깐 읽어야지하고 펼쳤다가 3시가 다 되어 잠들었습니다. 한번 읽기 시작하니 멈출 수가 없더군요. 이상하고 소화하기 힘든 내용이 너무도 쉽고 부르럽게 흘러가는 문장 속에 녹아 다음 문장을 읽는다는 자각도 없이 그 다음 문장을 탐식하게 되는 소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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