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생각 키우기
고미 타로 지음 / 창해 / 200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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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가 너무 그림그리는걸 좋아해서 웹서핑을 하다 고르고 고른 책이었다. 나는 옆에서 그저 제목설명과 짧은 도움말만 줄뿐 그저 아이는 혼자서 그림을 그려나간다. 옆에서 보면 한장한장 매꿔 나가는 충족감이 들었다. 좀 서툴더라도 좀 모자라는 느낌이 들더라도 내버려 두었다. 그저 끄적끄적 거리다 얼른 다른장으로 넘기더라도 내버려 두었다. 어느때는 아이랑 나랑 반장반장 나누어 그려나가는 재미도 주고 아무튼 아이 낙서그림장 같은 책이 라는 생각이다. 우리 아이는 만세살에 이 책을 접했는데 세살이후도 쉽게 시작해서 5~6살이 되어도 책꽂이에 꽂아놓구 한창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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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켄 블랜차드 외 지음, 조천제 옮김 / 21세기북스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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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윽박지르고 혼내서 무언가 하게 하는건 한계가 있다는걸 느끼게 된다. 또다시 그일를 겪게 될때는 능동적이고 자율적으로 하게 되지도 않고 투덜대는 아이를 보게 되고.... 그래서 나는 아이에게 칭찬을 자주 해준다. 스스로 장난감을 치웠을때나, 밥을 잘먹었을때나, 그림을 멋지게 그렸을때, 동생을 잘 돌봐줄때,..... 나역시 잘한다 잘한다 하면 더 잘하고 싶은 맘이 들고 너는 왜 그 모양이냐 라는 소리를 들으면 하고 싶은 맘도 사라지게 되는데 아이 인들 똑같지 싶은 생각이 든다. 내 남편과 아내를 내 아이들을 내 이웃과 직장의 동료와 후배들을 칭찬해주자 돈드는 일도 아닌데 뭐가 어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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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 - 인생을 두 배로 사는
사이쇼 히로시 지음, 최현숙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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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교때 일이다. 울 아빠가 집에 귀가 하시며 택시를 타셨는데 택시기사분의 말을 들으시고 감동(?) 받으시고 내동생과 내게 강요하신' 새벽에 일어나 공부하여라.... '

그분은 아들 셋을 뒀는데 모두 공부를 잘한다는것이다. 큰아들은 서울대학교에 다닌다며 그 집 식구들은 모두 아침 5시면 기상 이것 하나만은 지킨다는것 아마도 그분은 이미 12년전에 벌써 아침형 인간이셨던거다

쩝 난 그때나 지금이나 저녁에 활개를 치는 야간형 인간이다. 그래서 성공을 못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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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깔진 밥반찬 - 손맛 좋기로 유명한 반찬집 13곳의 숨겨진 멋내기 공식
웅진닷컴 편집부 엮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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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주부로서 음식을 하다보면 매일 같이 하는 밥 반찬들 뭘해야 할지 고민이다. 이 책은 그런 내게 걱정을 뚝 떨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스무권도 넘는 요리책을 가지고 있지만 단연코 이 책이 최고다. 반찬가게 비법들이 쏙쏙 담겨 있고 , 꼭 필요한 가정식 반찬들로 그득 차있다. 겹쳐진 메뉴들도 각 반찬가게들마다 특색이 있다. 오늘 반찬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책을 강력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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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엌으로 하루키가 걸어들어왔다 1
부엌에서 무라카미 하루키를 읽는 모임 지음, 김난주 옮김 / 작가정신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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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를 따라 가면 음식을 함께 먹는다! 나는 이책을 처음 접하고 우와~ 하루키가 요리도 하나보다 했다. 그리고 재생지 느낌이 나는 재질의 사진들 은근히 기분이 좋아 구입을 했으나....과연 이책대로 하면 맛이 날까 의심스럽다. 너무도 간단한 레시피의 양념들 그리고, 너무도 일본색의 음식들 일식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모를까 우리랑은 전혀 거리가 먼듯하다. 책을 읽은밤 난 유혹을 못 떨치고 맥주랑 스파게티를 기어코 먹어버렸다. 혹시 요리법을 배워볼까 해서 이책을 집으신 분들 그냥 전문 요리집을 사세요~ 이 책은 써먹기 곤란한 요리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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