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이집트의 밤하늘 - 별자리에 이야기를 새긴 인류 최초의 천문학
유성환 지음 / 휴머니스트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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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전 책들에 이어 고대 이집트에 관한 흥미로운 지식이 정성스럽고 해박하게 담겨있다. 그리고 낭만적. 별들은 인간에게 스스로를 비추는 거울이었고 각 문명은 자신들의 믿음과 소망을 별자리에 새겼다는 대목이 포함된 296페이지의 첫 단락, 좋아서 여러 번 곱씹어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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