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자 이야기는 중간중간 만화도 있고...
교과서 연계되는 내용들이라 유익하고 재미있는 도서인데요.
자음과모음 학습시리즈 중에서 가장 애정하는 시리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아이가 평소 관심을 가졌던 주제가 많아 좋더라고요.
첫째 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남극 체험을 하는 내용이에요.
자연스럽게 스콧과 남극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남극 조약에서 정의한 남극 지역의 위치를 알게 되었답니다.
빙하, 크레바스, 크랙 등 관련 용어들도 배웠어요.
펭귄을 비롯한 서식 생물들, 기후, 암석 등등 정말 다양한 과학 지식을 얻었고요~!
남극에 대해 이렇게 자세하고 재미있게 쓴 책은 처음 만난 듯해요.
지도를 비롯한 자료들이 함께 실려 있으니까 참고하기 좋아요.
집중해서 읽으면서 문해력도 키울 수 있는 초등과학 필독서랍니다.
판형이 크지 않아서 휴대하기도 괜찮고~
챕터별로 끊어서 읽으면 틈새 시간 활용하기도 좋더라고요.
스콧은 영국 해군 출신으로 디스커버리호를 타고 남극 탐험을 지휘했어요.
사후 발견된 일기에 탐험 당시의 생생한 과정이 담겨 있었다고 해요.
이번에 스콧이 들려주는 남극 이야기를 읽고 환경 문제도 한 번 더 떠올려보게 되었네요.
배경지식도 넓히고...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이라 유익했어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초등과학 필독서로 유명할만하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직접 활용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