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운국 이야기 15 - 외전, 이웃집 백합이 하얗다, Wink Novel
유키노 사이 지음 / 서울문화사 / 200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내용은 외전으로, 새롭고 재밌었지만...[...] 

 

울고 싶었던 발번역... 

 

참고로 14권부터 번역자가 바뀌었는데, 등장인물 말투와 문장이 매끄럽게 연결되지 않는다. 

 

이번엔 그 절정이다. 

 

인터넷 용어가 왜 나오는 걸까......님은 누구세요....? 

  

말투 기절초풍이다. [번역자 개선이나, 번역자 체인지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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