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민음의 시 308
김경미 지음 / 민음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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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유튜브 보고 구입했습니다
제목과 첫장 시 하나 하나를 소리내어 읽었습니다
몇 번이나 웃음이 터졌습니다 오랜만에 크게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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