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믹코믹 - 빅뱅을 발견한 사람들 푸른지식 그래픽로직 1
아메데오 발비 지음, 김현주 옮김, 로사노 피치오니 그림, 이강환 감수 / 푸른지식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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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건 고등학생 시절인 86년 전파과학사에서 나온 책을 보고 나서이다. 일본인 교수가 쓴 책으로 제목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아무튼 일본인 특유의 꼼꼼한 설명 덕분으로 빅뱅에 대해 인상 깊게, 자세히 알게 되었다. 그 후 이런 종류의 교양과학책을 두루 섭렵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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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칼 세이건 지음, 이상헌 옮김 / 김영사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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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처럼 상, 하권으로 다시 내도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인류의 지적 유산으로까지 서구권에서 인정 받는 책이 우리나라에서 외면 받는 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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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칼 세이건 지음, 이상헌 옮김 / 김영사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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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1. 번역의 부자연스러움, 오타 등으로 인해 책이 쉽게 읽혀 지지 않음.
2. 코스모스 등 세이건의 다른 작품을 접한 이들은 번역에서의 딱딱한 어투에 적응이 안 됨.
3. 김영사는 재출간 계획 전혀 없다라고 하는데 판권을 다른 출판사에 넘기던지, 아님 일본번역본으로 다시 계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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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 인간은 폭력성과 어떻게 싸워 왔는가 사이언스 클래식 24
스티븐 핑커 지음, 김명남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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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호하기가 만만치 않다. 신의 존재처럼 무슨 증거로 상대를 설득시킨단 말인가. 하지만 핑거는 인내심을 가지고 1000쪽이 넘는 분량으로 우리에게 말한다. 인간내면 깊숙한 곳의 근원엔 폭력성, 잔인성이 도사리고 있지만 우리에겐 그것을 제어할 장치가 있다고. 그게 뭔지 직접 확인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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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 인간은 폭력성과 어떻게 싸워 왔는가 사이언스 클래식 24
스티븐 핑커 지음, 김명남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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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선설인가 성악설인가란 주제와도 일맥상통한다. 인류역사에서 인간의 폭력성은 점차 감소해 왔으며 내전과 테러리즘이 만연한 오늘 날에도 과거보다는 평화의 시대를 살고 있다고 주장한다. 아주 뻔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견해가 상반될 수 있는 이야기기도 하다. 이러한 주제는 어느 한 쪽 주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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