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녀 이야기 환상문학전집 4
마가렛 애트우드 지음, 김선형 옮김 / 황금가지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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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후다닥 읽어버렸는데 읽는 동안에도 서글프고 속상하고 덮은 후에도 짜증이 났다. 어려운 세상이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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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2
올더스 헉슬리 지음, 이덕형 옮김 / 문예출판사 / 199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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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1930년대에 쓰여졌다니. 믿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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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기억
줄리언 반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다산책방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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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한 인생을 살아낸 느낌이라 읽는 동안은 푹 빠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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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반짝이던 순간 - 진심이 열리는 열두 번의 만남
이진순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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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서 혼났다. 외면하면 안될 진실들이기에 눈을 연신 닦아가며 다 읽었다. 마음이 아프고 누구에게 보내는지 모르겠는 응원을 자꾸만 보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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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박상영 외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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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쉽게 말했지만, 이주란 작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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