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반짝이던 순간 - 진심이 열리는 열두 번의 만남
이진순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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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서 혼났다. 외면하면 안될 진실들이기에 눈을 연신 닦아가며 다 읽었다. 마음이 아프고 누구에게 보내는지 모르겠는 응원을 자꾸만 보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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