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 지음 / 난다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발랄하고 통통튄다. 역시 정세랑 작가.
가볍게 후루룩 읽기 좋았다. 휴가때 읽으려고 샀다가 펴자마자 다읽어버려 다른 책을 사야했던 것은 안비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깃털 도둑 - 아름다움과 집착, 그리고 세기의 자연사 도둑
커크 월리스 존슨 지음, 박선영 옮김 / 흐름출판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술술술 읽히는 재밌는 책이었다.
조류 공포증 비슷한게 있어서 아무래도 ˝죽은 새를 훔친다˝는 발상 자체가 처음에는 무섭고 이상했지만 읽을수록 흥미로웠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실린 사진들을 보니, 아. 새들이 참 예쁘구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9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 민음사 / 200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폴은 돌아가야만 했을까.
로제는 폴에게, 폴은 로제에게 뮤즈였을까.
납득하기 어려운 나는 아직 서른 여덟살이 되지 않아서인가.
글은 아름다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손바닥문학상 수상작품집 : 2009-2018
신수원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나 하나가 다 좋았다.
하나 하나가 다 짧아서 너무 아쉬웠다.
이런 이야기들을 엮어준 한겨레 출판사에 감사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악스트 Axt 2019.7.8 - no.025 악스트 Axt
악스트 편집부 지음 / 은행나무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는 역시 어렵다.
하지만 미용실에서 잡지 읽는 기분으로 한장 한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푹 빠져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